제목 GRAVASTAR FOUR YEAR JOURNEY


GRAVASTAR FOUR YEAR JOURNEY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2018년, 그라바스타는 Mars 블루투스 스피커와 함께 은하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Yon, 그는 공상과학에서 영감을 받은 스피커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라바스타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의 일이었죠.

“모든 것의 처음, 우리의 아이디어는 단지 우리가 갖고 있는 관심사와 취미에 기반을 두고 있었고, 우리는 이것을 간절히 실현하고 싶었습니다. 그것만은 확실해요. 하지만 모든 것의 처음은 늘 쉽지 않죠.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의 아이디어를 좋아해줄지 전혀 알 수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Yong은 그의 아이디어를 굳게 믿었고 계속해서 세상에 없던 창의적인 비전을 추구했습니다.

“제품을 출시했고,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죠. 그렇게 우리는 그라바스타와 함께 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점차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라바스타는 짧은 시간에 큰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청중들에게 찬사를 받았죠.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시작했을까요?





THE BEGINNING OF GRAVASTAR

그라바스타의 블루투스 게임 스피커는 독창적인 사이버 펑크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로봇이 나오는 SF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라바스타의 디자이너 Yong은 그라바스타를 런칭하기 전까지 10년 이상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동안 마음 속에는 다른 열망이 늘 꿈틀대고 있었죠.

“저는 단지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디자인을 해왔어요. 기술적으로는 완벽한 디자인이었지만, 제 취향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언젠가는 내 취향의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세상에 선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거죠.”

그 결과 그는 틈틈이 SF 로봇 컨셉의 스피커와 오디오 디바이스에 관한 도면을 그리며 브랜드를 구상했습니다.

“저는 스피커와 같은 일상적인 제품이 어떻게 미래지향적이고 흥미롭게 변화할 수 있는가에 관하여 고민해 왔습니다.”

수많은 시간을 디자인에 쏟은 끝에 그는 그의 디자인을 해외 펀딩 사이트인 Indiegogo에 올렸습니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응원하였고, 마침내 그라바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일과 디자인이 결합된 결과물을 세상에 선보였던 그 순간은 그 때에도 지금도 잊지 못할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그라바스타가 직면한 도전 과제는 무엇인가요?

기업가적인 마인드가 아닌 디자인에서 시작한 그라바스타의 창립자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에게 귀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순조로웠던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도전 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경영관리부터 공급망까지, 그리고 팬데믹 같은 환경적인 요인까지 말이죠.”

하지만 가장 큰 도전과제는 그라바스타의 창립자가 그가 가진 아이디어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시작됩니다.

“고객이 우리의 브랜드와 제품을 사랑해주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우리에게 언제나 큰 도전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여전히 청중들에게 반향을 일으킬 수 있길 원하기 때문이죠.”



그라바스타 여정에서의 하이라이트는 무엇인가요?

몇 가지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그라바스타의 여정은 성공으로 가득한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비전이 실현되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우리 여정에서의 하이라이트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 시중의 디자인과는 너무 다른 디자인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인식에의 도전이 되기도 하지만요. 기존의 규칙을 항상 고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전통을 깨고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라바스타는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을까요?

세상에 없는 스피커를 만드는 브랜드로서 그라바스타의 미래를 그려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라바스타는 제품군을 더 다양하게 확장하고 싶어합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신제품들은, e-스포츠 제품, 3C 주변기기(컴퓨터, 통신 및 가전제품), 그리고 웨어러블 제품이 포함됩니다.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잡은 그라바스타의 미래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저는 ‘그라바스타’라는 단어가 SF 로봇의 대명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언젠가는 우리 브랜드만의 게임과 메타버스 컨텐츠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아직 실현하지 못한 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지만 미래가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라바스타의 여정에 동참할 준비가 되었나요?